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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1000여 명 관람 봄·가을 주제 바꿔 행사

천안시 백석동 원랜드패션몰 등축제가 21일까지 열린다. [사진 원랜드패션몰]
지난 5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천안시 백석동 원랜드패션몰 등축제가 인기를 끌고 있다. 원랜드패션몰에 따르면 축제 기간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매일 1000명 이상의 시민들이 관람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한국전통등연구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우리 선조의 뿌리를 찾아서’라는 주제로 열리며 1950년대부터 70년대까지 생활상을 담은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원랜드패션몰 등축제 인기

행사기간 동안 해가지는 시점부터 밤 11시까지 매장을 찾아 가면 구경할 수 있다. 원랜드패션몰은 이번 행사를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봄과 가을시즌에 맞춰 주제를 바꿔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보고 즐길 수 있는 초대형 꽃과 나비, 물고기 등 다양한 조형물을 전시하는 등 또 다른 이벤트도 준비 중이다. 아울러 농수산물도 산지직송해 농어민에게는 좋은 가격으로 시민들에게는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5월 이후에도 클래식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원랜드패션몰은 2011년 백석동에 잡은 쇼핑몰로 아웃도어·골프웨어·스포츠웨어·남성정장·캐쥬얼·아동복 등 40여 개 국내·외 유명 브랜드 점포가 성업 중이다. 최근에는 인근에 20여 개 점포 규모의 2차 단지를 건축하고 입점 브랜드를 모집 중이다.



 원랜드패션몰 관계자는 “서울 청계천에서 열리던 등축제를 천안에서 볼수 있어 좋았다’며 많은 시민들이 반가워 했다. 5월에도 어린이 날 등 가족 모임에 특별함을 선사하기 위해 다양한 기획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랜드패션몰은 앞으로도 매장을 찾는 고객을 위해 다양한 전시기획 이벤트를 마련해 고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강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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