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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상봉동 이노시티 상가, 테마파크형 쇼핑몰 엔터식스 입점

대형 복합쇼핑몰과 대형 패션쇼핑몰의 만남이 새로운 상가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 대형 패션쇼핑몰은 상가의 ‘키테넌트(Key Tenant·핵심점포)’ 역할이 가능해 고객 확보가 확실하기 때문이다.



현대엠코는 서울 중랑구 상봉동에 이와 같은 형태의 상봉동 이노시티 상가(조감도)를 분양한다.



유럽거리의 풍경을 테마로 패션·식음료·문화콘텐트 유치 테마파크형 패션쇼핑몰인 엔터식스가 입점할 예정이다. 엔터식스는 서울의 대표 쇼핑몰인 코엑스몰·왕십리역사·강변역 테크노마트 등에 입점해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엔터식스는 상봉동 이노시티 임대분에 한해 10년간 임차인을 확보해 주는 등 안정적인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준다. 이미 3개층에 홈플러스 입점이 확정됐다.



상봉동 이노시티는 전체 지하 7층~지상 48층 주상복합 건물의 지하 2층~지상 11층 규모로 연면적이 12만6027㎡다. 특히 길이가 316m인 스트리트형 상가로 구성된다. 접근성이 좋다.



중앙선 망우역, 서울지하철 7호선·경춘선 상봉역, 상봉터미널 등이 가까워 일일 유동인구 최대 25만명을 흡수할 것으로 예상된다.



총 323개의 점포로 구성되며 최소 1억원 대부터 투자가 가능한 소형상가도 분양한다. 중도금을 전액 무이자로 빌려준다. 올해 11월 준공예정이다. 분양 문의 02-492-0099.



안장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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