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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 마포 리버웰 아파트, 계약금 정액제로 입주자 부담 줄여

삼성물산은 서울 마포구 용강동 용강2구역을 재개발한 래미안 마포 리버웰 아파트(조감도)를 분양 중이다. 마포 리버웰(Riverwell)은 한강의 생활권을 표현하는 ‘River’와 ‘좋은’ 뜻의 ‘Well’을 합성한 말로 용강2구역 래미안에서 “한강이 주는 풍요로운 가치를 누리다”라는 의미이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3층 전용 59~114㎡형 563가구(임대 97가구 포함) 규모다. 최근 계약금 정액제(2000만~3000만원)를 실시하고 있고 중도금 1~3회차가 잔금으로 이월돼 수요자들의 부담이 줄어들었다. 입주는 2014년 7월 예정이다.



래미안 마포 리버웰은 한강이 가깝고 교통여건이 좋아 서울 시청과 여의도 등 도심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다. 또 지하철 5호선 마포역과 6호선 대흥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강변북로·올림픽대로·서강대교·마포대교 등 도로망을 잘 갖추고 있어 서울 도심 및 여의도 등으로 쉽게 출퇴근할 수 있다.



한강시민공원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고 약 14만㎡에 달하는 대규모 경의선 녹지공원, 염리생활체육관 등이 주변에 있어 여가생활을 즐기기 좋다. 이마트, 현대백화점, 신촌세브란스병원, 강북삼성병원 등 생활편의시설도 인근에 많다.



래미안 마포 리버웰은 전통 한옥을 보존한 재개발 단지로 전통의 멋을 살렸다. 단지 주변에 조선후기 한옥 정구중가(서울시 민속자료 17호)와 연계된 한옥공원과 아이들이 전통 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한옥 놀이터를 조성한다. 분양 문의 02-792-2929.



최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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