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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보스턴 테러 → 독극물 편지 → 텍사스 폭발 … 미국 ‘악몽의 사흘’



미국에서 사흘 연속 인명을 위협하는 사건·사고가 잇따라 불안 기류가 조성되고 있다. 15일(현지시간) 보스턴마라톤대회 폭탄 테러에 이어 16일에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에게 ‘독극물 편지’를 보내려던 시도가 사전에 적발됐다. 17일 텍사스 웨스트에서는 비료공장에서 난 불이 대형 폭발로 이어져 최소 5명이 목숨을 잃고, 160여 명이 다쳤다. 18일 새벽 폭발 충격으로 공장 건물이 부서져 뼈대만 남은 채 불타고 있다. [웨스트 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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