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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8년 만에 100만 번째 방문객

18일 독도 방문객 수가 100만 명을 돌파했다. 100만 번째 주인공은 광주광역시 전직 교사 안갑석(63·사진 왼쪽)씨. 동도 선착장에서 최수일(오른쪽) 울릉군수로부터 꽃다발과 명예주민증, 특산물을 선물로 받았다. 경북 울릉군은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이 본격화된 2005년부터 입도 규제를 완화했고,지난해엔 20만 명 이상이 독도를 찾았다. 안씨는 지난해 40여 년 교직생활을 마감하고 이날 목포교대 동기 7명과 ‘언젠가 한번은 가자’고 약속한 독도를 씨플라워2호를 타고 도착했다. 울릉도∼독도는 하루 세 차례 여객선이 왕복 운항하고 있으며, 하루 최대 3000명이 이용할 수 있다.



대구=송의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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