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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인공수정센터 소 자세가… '민망'































오스트리아 북부 호에츠엘 지역의 인공수정센터에서 수의사들이 종모우의 정자를 채취하고 있다.



인공수정센터는 번식 능력이 우수한 종모우를 뽑아 기르며 정자를 일주일에 2일, 하루 2회에 걸쳐 채취한다. 종모우는 600~1100kg의 육중한 무게가 나간다. 쉽게 사람을 헤칠 수 있기 때문에 센터 곳곳에는 철기둥이 설치되어 있다.



소들은 매일 아침 오스트리아에서 가장 비싼 종모우 전용 사료를 먹고, 채취 전에는 항상 적외선 빛을 쬐며 긴장된 근육을 이완한다. 채취한 정자는 -196℃ 온도의 액체 질소에 넣어 보관된다.



이곳 센터는 전 세계 52개국 이상의 나라에 정자를 수출하고 있다. [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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