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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병 보선, 8만1092표 넘기면 자력당선



【서울=뉴시스】박대로 기자 = 4·24 서울 노원병 보궐선거에 출마한 후보가 8만1092표 이상을 득표하면 다른 후보들의 성적에 관계없이 자력으로 당선된다.



17일 노원구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서태환)에 따르면 지난 15일 확정된 선거인명부 상 선거인수는 모두 16만2182명이다. 자택 등에서 투표하겠다고 미리 신청한 거소투표자는 2165명이다. 따라서 오는 19~20일과 24일에 투표할 유권자 수는 16만17명이다.



이 밖에 노원구선관위는 오는 18일부터 선거일까지 정당 지지도나 당선인을 예상케 하는 여론조사의 경위와 결과를 공표하거나 인용해 보도할 수 없다고 밝혔다.



다만 금지기간 중이라도 18일 전에 공표된 여론조사 결과를 인용보도하거나 18일 전에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금지기간 전에 조사한 것임을 명시해 공표하는 것은 가능하다.



daero@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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