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형님께서 오셨다" 연예계 조용필 신곡에 '찬양'

가왕 조용필(63)이 10년 만에 발표하는 정규 19집 앨범 ‘헬로(Hello)’의 첫번째 트랙 ‘바운스’가 온라인을 통해 공개되자 후배 가수들의 ‘찬양’이 이어지고 있다.

가수 겸 작곡가 윤종신은 16일 자신의 트위터(@MelodyMonthly)에 “형님께서 오셨습니다”라며 대선배의 새 앨범 출시를 알렸다. 샤이니 종현도 음악을 듣고 있는 사진과 함께 “말이 필오없지요. 들어보세요. 존경해요 선생님”이라는 글을 올렸다.

빅뱅의 태양도 지난 15일 ‘바운스’ 미리듣기 음원 공개 직후 “조용필 선배님, 미리듣기 음원이 이렇게 좋을수가. 심장이 두근대 들킬까 겁나” 라는 글을 올렸다.

이밖에도 만화가 강풀, 힙합 뮤지션 주석, 가수 린, 영화평론가 허지웅 등도 트위터 등을 통해 조용필의 새 앨범에 대한 기대와 찬사를 보냈다.
조용필의 정규 19집 앨범 ‘헬로(Hello)’는 이달 23일 온·오프라인에서 동시 발매될 예정이다. 같은 날 데뷔 이후 최초로 일반 관객과 미디어들을 초대하는 ‘프리미어 쇼케이스-헬로(Hello)!’도 열린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