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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왕' 조용필, 10년 만의 신곡 '바운스' 베일 벗었다

YPC프로덕션
‘가왕(歌王)’ 조용필(63)이 10년 만에 발표하는 19집 앨범 ‘헬로’의 첫 곡인 ‘바운스’가 16일 정오 온라인에서 선공개됐다.



조용필 소속사 YPC프로덕션는 “‘바운스’는 사랑하는 연인에게 고백하며 설레는 마음을 노래했다”라며 “통통 튀는 듯한 피아노 반주를 시작으로 후렴구에는 멜로디가 돋보이도록 일렉기타까지 들어가는 것이 특징”이라고 소개했다. 또 소속사는 “19집 앨범의 파격과 혁신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곡이라 선공개를 결정했다”며 “전 세대와 연령이 함께 즐겨주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바운스’는 이달 초 미디어와 대중음악 평론가, 전문 리스너들을 대상으로 열린 사전 청음회에서 음악성과 대중성이 가장 조화를 이룬 곡으로 호평을 받은 곡이기도 하다.



이번 앨범 타이틀곡인 ‘헬로’의 뮤직비디오는 비주얼 아티스트 ‘룸펜스’가 연출해 기대를 모은다. 티저 영상은 17일 오전 10시 공개된다.



조용필은 23일 오후 8시 언론과 팬들 2000여명을 대상으로 한 초대형 ‘프리미어 쇼케이스’를 열고 19집 앨범 전곡을 공개한다. 이어 그는 다음달 31일부터 6월2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을 시작으로 상반기 동안 대전, 의정부, 진주, 대구 등에서 전국 투어 콘서트 ‘헬로’를 갖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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