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걸스데이 소속사 "혜리, 토니안과 열애 기사 힘들어해"

[사진 걸스데이 공식 트위터]

토니안(35)과 걸스데이 멤버 혜리(19)가 열애 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걸스데이 소속사가 공식 입장을 밝혔다.

걸스데이 소속사는 16일 걸스데이 공식 트위터(@Girls_Day)를 통해 “팬 여러분께 혜리양 관련된 문제로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머리 숙여 죄송한 말씀을 전한다. 소속사에서는 두 사람의 만남을 미리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음을 팬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죄송스럽게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혜리양에게 확인한 결과 두 사람은 그동안 방송을 통해 선후배 사이로 알고 지내다가 지난달 걸스데이 정규앨범 컴백 초기 상대방에게 만나보자는 연락을 받았으며, 자상함과 세심한 배려심에 끌려 몇 차례 만나 서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고 들었다”고 전했다.

또 “아직 연예계와 일상적인 생활에 대한 조언과 위로를 주고받은 상황으로 알고 있다”며 “혜리양은 현재 두 사람의 만남이 기사화되는 등 지나친 관심으로 심리적으로 많이 놀라고 힘들어 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