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김정화 공식입장 "유은성과 곡 작업하다 사랑 키워…"

[중앙포토]
배우 김정화(30)가 올 가을 웨딩마치를 올린다고 15일 일간스포츠가 단독 보도한 가운데 김정화가 공식 인정했다.

15일 김정화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김정화에게 확인한 결과 평생을 함께할 동반자를 만나 올 가을 결혼을 약속하게 된 것이 사실이기에 공식적으로 알려드리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예비 신랑은 CCM 가수 유은성이다. 그는 지난해 김정화가 에세이 ‘안녕, 아그네스’를 출간과 더불어 녹음했던 동명 노래의 작곡가다. ‘안녕, 아그네스’는 김정화가 결연을 맺은 우간다 딸 아그네스를 위한 노래로, 김정화가 직접 노랫말을 쓰고 유은성이 작곡을 맡았다. 이 작업을 하면서 사랑을 키워가게 됐다. 얼마 전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올 가을 결혼을 결정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또 소속사는 “김정화 인생에 기적 같은 행복을 선물해준 딸 아그네스를 통해 만나 나눔을 통해 가까워졌기에 두 사람 인연이 더욱 각별하고 소중하게 느껴진다. 또 다른 시작에 따뜻한 사랑과 축복을 보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