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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롯데, 상암동 DMC에 복합쇼핑몰 짓기로

서울 상암동 DMC(디지털미디어시티)에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본관+영플라자+에비뉴엘)만 한 복합쇼핑몰이 들어선다. 롯데쇼핑은 15일 서울시와 DMC사업용지 매매계약을 체결했다. 오는 6월 소유권 이전 후 올해 말 착공해 2015년 복합쇼핑몰을 오픈할 계획이다. 총 부지 면적은 2만600m²(약 6300평)이며, 총 영업 면적은 약 6만8000m²(약 2만 평)다. 복합쇼핑몰엔 롯데백화점과 롯데몰·롯데마트·롯데시네마 등이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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