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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지동원 시즌 2·3호 골 … 팀 2-0으로 이겨 外

지동원 시즌 2·3호 골 … 팀 2-0으로 이겨

지동원(22·아우크스부르크)이 15일(한국시간) 열린 프랑크푸르트와의 독일 분데스리가 29라운드 홈경기에서 시즌 2·3호골을 터뜨리며 2-0 승리를 이끌었다. 지난 2월 24일 호펜하임전 이후 50일 만의 골이다.

손민한, 연봉 5000만원에 NC와 계약

프로야구 NC가 투수 손민한(38)과 계약금 없이 연봉 5000만원에 신고선수 계약을 했다고 15일 밝혔다. 2011년 말 롯데에서 방출당한 손민한은 프로야구선수협회 비리 문제에 연루돼 그라운드를 떠났다가 동료 선수들의 용서를 받고 복귀하게 됐다.

한·일 프로배구 챔프 21일 맞대결

한국과 일본의 남녀 프로배구 정상팀을 가리는 2013 한·일 V리그 톱매치가 오는 21일 일본 센다이의 제비오 아레나에서 열린다. 이날 낮 12시30분 IBK기업은행과 히사미쓰 스프링스의 여자부 챔피언전이 시작되고, 오후 2시30분엔 남자부 삼성화재와 사카이 블레이저스의 대결이 펼쳐진다.

프로농구 FA 김단비, 소속팀과 계약 결렬

여자프로농구 자유계약선수(FA) 1차 협상 결과 신한은행 김단비(23)를 비롯한 4명이 원소속 구단과 계약을 맺지 못했다. 이 가운데 김단비는 원소속 구단과 협상에 이견을 보여 16일 재정위원회에 회부됐다. FA 최대어 신정자(33·KDB생명)는 KDB생명과 연봉 2억5000만원에 2년 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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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