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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Golf 소식

국내에서 열리는 유일한 유러피언 투어이자, 우리나라 상금랭킹 상위 35위 선수들만 출전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골프 대회‘발렌타인 챔피언십’에 내가 출전할 수 있다면 어떨까.

골프전문채널 J골프는 아마추어 골퍼들 중 전국 예선을 거친 뒤 본선에서 최종 1위를 하면 세계적인 명성의 골프 선수들이 대거 출전하는 ‘발렌타인 챔피언십’의 출전권을 제공하는 ‘2013 로드 투 더 발렌타인 챔피언십’을 16일 밤 11시 30분에 방송한다.

지난해까지는 아마추어 선수를 포함해 참가 자격이 없는 프로 선수 등도 ‘로드 투 더 발렌타인’에 참가할 수 있었지만 올해부터는 규정이 바뀌어 순수 아마추어 골퍼들만 출전했다. 총 104명이 참가해 4인 1조 18홀 스트로크 플레이를 진행한 예선전을 통해 52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본선은 이틀간 2라운드에 걸쳐 진행됐고 1라운드는 4인 1조 18홀 스트로크 플레이, 2라운드는 3인 1조 18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됐다.

본선에 진출한 52명 중에는 20살 최연소 선수부터 66세 최고령 선수,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 선수와 스크린 골프 운영 대표, 호텔 대표, 직업 군인에 소를 키우는 농부까지 다양한 직업의 아마추어 선수들이 있어서 눈길을 끌었다.

<김록환 기자 rokan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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