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北김정은 뺨 후려치는 파키스탄男, 정체가…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북한 김정은이 해외 네티즌 사이에서도 조롱의 대상이 되고 있다. 12일 유튜브에는 파키스탄 리포터에게 머리를 얻어맞는 김정은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은 파키스탄의 한 리포터의 방송과 김정은의 이미지를 짜깁기한 것이다. 이 리포터는 방송 중 김정은이 화면을 가로막자 거침없이 김정은의 뺨을 가격한다. 이 리포터는 분이 안 풀리는 듯 못마땅한 표정도 지어보인다.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Kim Jong Un’을 검색하면 김정은의 패러디 물이 다양하게 검색된다. 대부분 김정은의 뚱뚱한 체격과 북한의 핵무기를 비하한 것이다.

네티즌들은 김정은 현장시찰 사진에 타이틀을 넣어 그의 식탐을 비꼬았다. 공장을 방문한 김정은은 “이게 뭐지? 먹을 수 있나”라고 묻고 있다. 또 농구장을 방문해서는 농구코트 한가운데를 가리키며 “이곳에 케이크를 둬. 바로 여기야”라고 지시하고 있다.

마트를 방문한 김정은 사진에는 “이게 다 내꺼야?”라는 글을 적절하게 편집했다. 보기 드물게 활짝 웃어보이는 김정은의 표정이 더욱 우스워 보인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