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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유전자원 유전체학 국제학술대회, ICC JEJU서 열려

【서귀포=뉴시스】강재남 기자 = 제3차 식물유전자원 유전체학 국제학술대회(The 3rd International Symposium on Genomics of Plant Genetic Resources, GPGR3)가 16일부터 19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 JEJU)에서 열린다.

이번 학술대회는 식물유전자 분야 주요 전문가들이 모이는 회의로 지난 2010년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개최된 GPGR2 연차총회에서 제주도가 유치한 행사다.

이번 학술대회는 이석하 서울대 교수가 조직위원회 원장을 맡아 '세계 식량 안보의 신세기 개막(A Gateway to the New Era Of Global Food Security)'을 주제로 진행된다.

이와 함께 10여 개의 심포지엄 세션, 전시회, 구두 발표와 100여 편의 포스터 발표가 예정돼 있다.

GPGR3 관계자는 "많은 연구자들이 작물개량 및 향상에 초점을 두고 있는 만큼 식물유전자원의 중요성 및 보존에 대한 토론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hynikos@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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