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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해외진출 속도 내게 지원할 것"

윤상직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기조연설을 통해 “현재 한국의 중견기업은 1422개로 전체 기업 중 0.04%에 불과하다”며 “2017년까지 중견기업을 4000개로 늘려 경제의 허리를 튼튼히 하겠다”고 말했다. 윤 장관은 최근 5년간 중견기업의 고용 증가율이 5.2%로 대기업(4.3%)을 앞서고 있다는 사실에 주목하면서 “ 창조경제의 일환으로 중견기업들이 커가면 좋은 일자리도 많이 창출될 것”이라고 했다. 국내 중견기업에 대한 충고도 잊지 않았다. 그는 “기술 우위 없이 가격과 납기만으로는 성장의 턱을 넘기 어렵다”며 “연구개발(R&D), 해외 진출 등에서 속도를 더 내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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