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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F 사무국 가까워 … 임대 투자자 눈길

인천시 송도지구에 1800실이 넘는 대단지의 초고층 오피스텔이 들어선다. 롯데건설과 대우건설이 5·7공구 M1블록에서 분양하는 송도 캠퍼스타운 스카이(조감도)다. 47층의 전용면적 24~58㎡형 1835실이다. 전용 30㎡ 이하 초소형이 전체의 90%가 넘는다. 롯데건설은 송도지구에 전용 30㎡ 이하가 거의 없어 희소가치가 클 것으로 보고 있다.



[분양 하이라이트] 송도 캠퍼스타운 스카이

 이 오피스텔은 주변에 기업체 등이 몰려 있어 직장인 등 1~2인 가구를 대상으로 세를 놓으려는 임대투자자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5·7공구는 IT융·복합단지, 테크노파크, 삼성·포스코 공장 및 연구센터 등이 들어서는 첨단산업단지로 조성된다.



단지 인근에 명품아웃렛·복합쇼핑몰과 복합문화시설인 인천아트센터, 호텔, 스트리트형 상가 아트포레 등이 지어진다. 녹색기후기금(GCF) 사무국이 입주하는 아이타워와 연세대 신입생 전원이 한 학기를 이수하는 송도국제캠퍼스도 가깝다. 단지 인근에 초·중·고교가 있어 학생 자녀가 있는 가족도 생활할 수 있다. 대중교통이 편리해 다른 곳으로 출퇴근하는 사람도 살기에 적당하다. 인천지하철 1호선 캠퍼스타운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가 개통(2019년 예정)되면 송도~청량리까지 30분대에 갈 수 있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500만원 선으로, 실당 1억원대 초반이다. 인근 소형 오피스텔 임대료가 보증금 500만원, 월세 50만~60만원 선이어서 임대수익률이 연 5~6%가 될 것으로 업체 측은 예상한다. 분양 문의 032-716-9800.



최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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