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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대신 사과 … ‘아로나민 과일트럭’출동

일동제약이 종합비타민 아로나민 출시 50주년을 맞아 이색 사회공헌 활동에 나섰다. 일동제약 직원들이 13일 트럭에 과일을 싣고 저소득층 가정에 가구당 2상자씩 약 1000상자의 사과를 전달하는 ‘아로나민 과일트럭(사진)’ 행사를 연 것이다. 비타민이 부족한 이웃들과 나눔을 실천한다는 취지다. 아로나민 씨플러스 판매 수익금의 일부(1통당 100원)를 활용했다. 현행법상 의약품을 제공할 수 없어 과일로 비타민을 대신한 것이다. 일동제약은 종로와 대학가 등을 비롯, 다음달까지 대전·부산·광주 등 지방에서도 과일 나눔 행사를 할 계획이다.



일동제약, 출시 50년 맞아 이웃돕기

고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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