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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영주권 버리고 해병대 입대한 쌍둥이 형제

“대한민국 군인이 되기 위해 미국 영주권을 포기했습니다.” 경기도 김포의 해병대 청룡부대에서 근무하고 있는 이란성 쌍둥이 형제 박장호(20·사진 왼쪽)씨와 성호씨. 14년 전 부모를 따라 캐나다로 유학을 갔던 이들은 각각 미 텍사스 오스틴 주립대와 펜실베이니아 주립대에서 생화학과 기업법학을 전공하다가 휴학하고, 지난해 5월 해병 1161기로 입대했다. 이들은 “한시도 대한민국 국민임을 잊은 적이 없다. 해병대의 빨간 명찰은 진정한 대한민국의 국민임을 느끼게 해줬다”고 말했다. [사진 해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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