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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램플린서 방방 뛰면 성장판 자극해 아이 키 쑥쑥

아이들이 방방보드에서 뛰면 근력·지구력·폐활량이 좋아지고 키 성장을 돕는다. [사진 방방보드]
뛰어노는 아이는 쑥쑥 잘 큰다. 위아래로 뛸 때 뼈 마디 끝 성장판을 자극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집안에서는 층간소음이 발생해 마음껏 뛰놀기 힘들다. 이럴 땐 소음 걱정 없는 트램플린을 이용하면 어떨까.



윌벵 제품 - 방방보드

제네시스네츄럴의 ‘방방보드’는 층간소음을 크게 줄인 트램플린이다. 특허 받은 우레탄 소재의 쫀쫀한 쿠션스프링(출원번호 10-2012-0045883)이 보드를 받치고 있어 뛸 때 나는 공기 빠지는 소리를 제거했다. 또 특허 받은 우레탄 스프링은 우수한 탄성력을 발휘해 아이들이 ‘방방’ 뛸 수 있도록 돕는다. 우레탄 스프링의 탄성계수(반발력)는 40%로 기존 쿠션다리보다 28% 우수하다.



방방보드의 칼로리 소모량은 줄넘기 수준이다. 한국체육과학연구원에 따르면 30분간 운동 시 칼로리 소모량은 줄넘기(420㎉) > 수영(360㎉) > 테니스(315㎉) > 에어로빅(245㎉) > 걷기(230㎉) > 탁구(175㎉) 순으로 많다. 방방보드는 420㎉를 연소한다. 방방보드의 고급형 제품엔 점핑계(만보계)가 내장돼 있어 칼로리 소모량·점핑 횟수를 측정할 수 있다.



벌집모양 구조로 설계된 보드 상판은 제품의 중량을 줄였다. 시중 제품보다 1~2㎏ 적게 나가 여성도 쉽게 들고 이동할 수 있다.



키 크기 위해 성장판을 무리하게 자극했다간 오히려 성장을 망칠 수 있다. 방방보드는 3중 충격흡수 구조를 갖춰 성장판 손상을 예방했다. 푹신한 퍼즐패드와 유연한 보드 상판, 그리고 탄력성이 좋은 우레탄스프링이 점핑 시 잔충격까지 흡수한다.



방방보드는 어린이뿐 아니라 성인도 이용할 수 있다. 여성에게는 다이어트를, 남성 및 노인에게는 간단한 운동 효과를 안겨준다. 특히 황사철 야외에서 운동하기 힘들 때 추천된다. 제네시스네츄럴은 황사철을 맞아 방방보드 체험기회를 제공한다. 이벤트 참여 대상은 어린이집·유치원·체육관 등 유소년을 대상으로 교육을 하는 기관이나 어린 아이들이 있는 가정이다. 방방보드 체험을 원하는 사람은 홈페이지에 신청 사연을 올리면 된다. 사연자 중 10명을 선정해 제품을 배송해준다. 신청기간은 15일부터 30일까지다. 전화(070-4149-2922) 및 홈페이지(방방보드.com)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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