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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L 최일구, '몰라요' 윤진숙을 향해 돌직구

사진=뉴스1


MBC 앵커 출신 최일구(53)가 코미디 데뷔 무대에서 ‘몰라요’ 윤진숙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에게 돌직구를 던졌다.

최일구는 13일 tvN 코미디 프로그램인 ‘SNL 코리아’에 출연해 윤진숙 후보자를 비판했다.

최일구는 윤진숙 후보자와 관련해 “잘못된 인사가 어떤 결과를 초래하는지 내가 겪어봐서 뼈저리게 알고 있다”라는 멘트를 날렸다.

SNL은 6일 방송에서도 개그우먼 정명옥이 ‘수산시장 팀장’으로 윤 후보자의 외모는 물론 ‘몰라요’ 말투까지 따라해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윤 후보자는 이달 2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부산항 개발 예산에 대한 의원들의 질문에 “(공부) 해놓고 잊어버렸네…”라고 답변하는 등 ‘몰라요’를 일관하며 자질 논란이 일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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