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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굳히기냐, 허준영 반격이냐…재보선 열기 후끈

[앵커]



4월 재·보선 공식 선거전 첫 주말, 여야 후보들과 당 지도부는 총력 선거 유세에 나섰습니다.



이번 재·보선의 최대 관심지역인 서울 노원병에서는 새누리당 허준영 후보와 무소속 안철수 후보가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데요,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소식 알아봅니다.



양원보 기자, 노원병 선거운동 소식 전해주시죠.







[기자]



새누리당 허준영 후보는 지명도가 높은 정몽준·이자스민 의원의 지원사격을 받습니다.



허 후보는 정 의원과 함께 상계동 은빛아파트에서 열리는 족구대회에 참석해 유권자들과 인사를 나눌 계획입니다.



허 후보자의 부인 강경애씨는 이자스민 의원과 함께 상계동 재래시장과 마트를 돌며 지지를 호소합니다.



무소속 안철수 후보는 오늘 오전 산악회 회원들과 인사를 나눈 뒤 노원배드민턴연합회 대회장을 찾습니다.



오후에는 문화의 거리 등에서 공감토크 유세를 펼칩니다.



진보정의당 김지선 후보는 상계중앙시장과 공무원연금매장 등지에서 집중유세를 펼칩니다.



[앵커]



나머지 두 곳인 부산 영도와 충남 부여·청양 상황은 어떻습니까.



[기자]



네! 부산 영도에서는 새누리당 김무성 후보가 자신이 낙후된 지역발전의 적임자라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김 후보는 중앙당의 지원을 거부하면서 인물론으로 선거를 정면돌파하겠다는 전략입니다.



어제 민주통합당 김비오 후보의 유세에는 대선 패배 이후 첫 공식 행보에 나선 문재인 의원이 가세해 눈길을 끌었는데요.



문 의원의 파급력으로 판세를 뒤집겠다는 생각입니다.



통합진보당 민병렬 후보도 바닥 민심을 파고들며 밀착형 선거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충남 부여·청양 재선거에서는 새누리당 이완구 후보의 '큰 인물론'과 민주당 황인석 후보의 '새 인물론'이 맞붙는 모양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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