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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가짜 운전면허증으로 푸틴 대통령 사칭한 남자적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사칭한 운전면허증을 가지고 여행을 하던 사람이 적발됐다고 11일 (현지시간) 영국 델레그라프가 보도했다.
독일에서 태어난 루카스 바이에르(27)는 기차여행중 검표원에게 가짜 운전면허증 제시했다가 적발됐다. 바이에르는 러시아 말을 하며 남부 바바리아를 지날 때 검표원에게 가짜 운전면허증을 제시했다가 곧바로 압수됐다. 바이에르는 잘츠부르크에서 뮌헨까지 기차여행을 하는 동안 이 가짜면허증을 제시했다.
운전면허증은 라트비아에서 발급된 것으로 되어 있다. 하지만 라트비아 교통당국은 러시아 대통령에게 운전면허증을 발급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바이에르는 자신이 푸틴 대통령과 비슷하게 생겼다는 친구들의 말을 듣고 러시아 상점에서 재미로 구입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가짜 운전면허증을 계속 사용하면 벌금을 물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텔레그라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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