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나흘 쉰 부산 갈매기, 잠실서 날았다…롯데, LG에 리드

주말 3연전 첫날 잠실, 목동, 마산, 대전에서 경기가 열렸는데요.



먼저 잠실입니다. 나흘 쉰 롯데가 7회 현재, 두산에 3대 1로 앞서고 있습니다.



롯데가 1회 두산 선발 올슨의 몸에 맞는 공과 폭투를 묶어 선취점을 뽑았습니다.



+++



넥센이 삼성전에서 8회말 석점을 내며 균형을 깼습니다. 강정호의 석점 홈런이 좌측 담장을 넘겼습니다. 9회 현재 넥센이 3대 0으로 앞서고 있습니다.



+++



SK와 NC가 격돌한 마산경기는 SK가 5-3으로 이겼습니다. NC 선발투수 아담, 보크를 두 개나 기록하더니 투구가 흔들리면서 5점이나 내줬습니다.

관련기사

SK 윤희상, NC 잡고 시즌 첫 승…선발진 더 막강해졌다'5회 부상 교체' 배영섭, 정밀검사 결과 '단순 타박상'SK 한동민, 생에 첫 1군 홈런, 감독의 '믿음'에 응답했다



Copyright(C) JTBC Contents Hub. All rights reserved.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