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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개 기업 참여 충남수출중소기업협의회 닻 올려

충남중소기업협의회가 온양그랜드호텔에서 창립총회 및 결성식을 개최했다. [사진 충남중소기업협의회]
중소기업진흥공단 충남지역본부(본부장 김현태, 이하 중진공)는 9일 아산시 온양그랜드호텔에서 충남수출중소기업협의회(회장 정노조, 이하 협의회) 창립총회 및 결성식을 개최했다.



 협의회는 수출 50만 달러 이하 수출 초보 기업부터 수출 500만 달러 이하 중견기업 등 충남지역 41개 수출중소제조업체로 구성됐다. 또 대전충남지방중소기업청 충남사무소, 한국무역보험공사 대전충남지사, 한국무역협회 대전충남지역본부, 관세사 등 중소기업지원 유관기관과 수출 외부전문가가 특별회원으로 참여했다.



 중진공은 협의회가 자생력을 가질 때까지 사무국 역할을 수행하고 중소기업에게 해외시장 정보 및 개척전략에 대한 학습, 각종 해외마케팅사업 지원 등을 제공하기로 했다. 초대회장으로 취임한 정노조(52·디-마인드테크 대표) 회장은 “협의회가 충남지역 중소기업들의 해외진출 활성화의 새로운 구심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회원사들의 수출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협의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강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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