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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선희 위원, 최은희여기자상

제30회 ‘최은희여기자상’ 수상자로 양선희(48·사진) 중앙일보 논설위원이 선정됐다. 최은희여기자상 심사위원회(위원장 김후란)는 “굵직한 필치로 특정세력·이념을 초월해 우리 사회의 여러 문제를 정직하게 평가하며 해결책을 제시했다”고 시상 이유를 밝혔다. 상금은 1000만원. 시상식은 15일 오후 6시 서울 코리아나호텔 7층 글로리아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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