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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젠틀맨' 신곡 안무 깜짝 공개…엉덩이 '흔들'

[사진 싸이 미투데이]


‘월드 스타’ 가수 싸이(36)의 신곡 ‘젠틀맨’ 발표가 임박한 가운데 안무의 일부가 깜짝 공개됐다.



싸이는 11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me2day.net/psyfive)를 통해 “Gentleman D-1”이라는 글과 함께 이미지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마네킹이 ‘PSY Gentleman’이라고 쓰인 파란색 남성 속옷을 입고 엉덩이를 좌우로 흔들고 있다. 마네킹 뒤편으로는 하얀색 글씨로 ‘D-1’이라는 문구가 보인다.



이는 12일 자정(한국시간) 전 세계에 동시 발표되는 ‘젠틀맨’ 안무 동작 중 하나로 알려졌다. ‘말춤’에 이어 싸이가 어떤 춤을 선보일지 관심이 뜨겁다.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컴백 하루 전 날을 맞아 ‘젠틀맨’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기 위한 홍보 마케팅의 일환”이라며 “구체적인 안무와 퍼포먼스에 대해서는 기자회견을 통해 밝힐 것”이라고 밝혔다.



싸이는 12일 새 싱글 ‘젠틀맨’을 전 세계 119개국 음원사이트를 통해 동시 공개한다. 13일에는 서울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해프닝(Happening)’을 열고, ‘젠틀맨’ 라이브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



앞서 싸이는 7일부터 성동구의 초등학교, 삼성동의 호텔, 서울시청 구청사, 마포대교 등 서울 곳곳을 돌아다니며 ‘젠틀맨’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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