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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 스토리] 명당이 부자를 만들까요

풍수 전문가들이 명당 아파트로 꼽은 압구정동 구현대아파트 단지.
강변 쪽 아파트와 함께 단지 중앙의 71~76동이 명당 중의 명당으로 꼽힌다.
 괴테가 “미신은 인생의 시(詩)”라고 했답니다. “둘 다 상상의 존재를 창조한다”는 거죠. 풍수(風水)를 믿지 않아도 좋습니다. 하지만 미신이라며 꼭 낮춰 볼 이유도 없는 것 같습니다. 설령 미신이라 생각한다 해도 시 한 편 읊는 기분으로 풍수를 여유롭게 바라봐줄 수 있을 테니까요.

 이런 기분으로 강남의 명당 아파트가 어딘지 공개한 데 이어 이번 주엔 명당 아파트 단지 안에서도 특별히 어느 동이 더 명당으로 꼽히는지, 그리고 실제 여기 사는 사람 인생이 다들 순탄한지 슬쩍 한번 살펴봤습니다. “그저 재미”라면서도 자꾸 궁금해져서 명당과 부동산 가격과의 상관 관계도 따져봤습니다.

 글=안혜리 기자
사진=김경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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