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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오승환, 프로 최초 250세이브 대기록 달성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오승환이 250세이브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오승환은 7일 대구구장에서 벌어진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8회 마운드에 올라 삼진 2개 무실점을 기록하며개인 통산 250세이브를 달성했다. 이는 프로 최초 250세이브 달성이다.



오승환은 팀이 3-2로 1점 리드하고 있는 8회 2사 1·2루 위기 상황에서 선두 타자 권희동을 3루 땅볼로 처리하며 안전하게 마무리했다. 9회에도 이현곤과 김태군을 삼진으로 처리하는 등 완벽한 피칭을 펼쳤다.



오승환은 경기후 인터뷰에서 “정말 기쁘다. 250세이브에 만족하지 않고, 그 누구도 달성하지 못할 세이브를 기록하겠다”고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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