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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너무 신나서 그만…'



























이탈리아 튜린 유벤투스 축구장에서 6일(현지시간) 열린 이탈리아 세리에A 축구에서 페스카라를 상대로 유벤투스 FC의 미르코 부치니치(30·포워드)가 득점한 후 바지를 벗고 그라운드를 뛰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유벤투스는 2대 1로 페스카라를 이겼다. 부치니치는 혼자 2골을 넣는 맹활약을 했다. 후반전 73분에 패널티킥 골을 넣고 바로 5분 후 또 한 골을 넣었다. 부치니치는 주체할 수 없는 기쁨을 속옷 노출 세레모니로 표출했다.



세리에A는 세계 3대 리그 중의 하나인 이탈리아의 프로축구 1부리그다. 1부리그는 총 4개의 리그로 구성되어 있다. [AP·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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