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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 동안…" 최진혁, 이연희와 키스신 촬영





 

배우 이연희와 최진혁이 ‘달빛 키스’를 선보인다.



8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월화드라마 ‘구가의서(극본 강은경, 연출 신우철, 김정현)’에서 이연희와 최진혁은 달빛 정원에서 몽환적인 키스신을 연출했다.



이연희는 극중 비명횡사한 아버지로 인해 지리산으로 도망치게 된 윤서화 역을, 최진혁은 지리산을 지키는 수호령 구월령 역을 맡았다. 힘든 사랑을 시작하게 된 이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명장면 탄생을 예고했다.



이연희와 최진혁의 키스 장면 촬영은 지난달 7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안덕계곡에서 진행됐다. 두 사람은 다소 긴장한 모습으로 등장, 감정을 다잡아가며 장면을 준비했고 환상적인 입맞춤을 만들어냈다. 5시간 동안 진행된 촬영은 엄숙함마저 감돌았다는 후문이다.



제작사는 “이연희와 최진혁은 인간과 수호령의 가슴 아픈 사랑을 통해 드라마 초반의 의미심장한 부분을 이끌고 나간다”며 “두 사람의 폭발적인 연기 열정을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구가의서’는 반인반수로 태어난 최강치(이승기 분)가 인간이 되기 위해 벌이는 경쾌한 무협 활극이다. 8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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