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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경·손병호, '김현주 시집 보내기 성공' 기념샷

[사진 드라마하우스]




 

손병호와 정선경이 ‘얌전 시집보내기 성공’ 기념샷을 공개했다.



손병호와 정선경은 JTBC 주말연속극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극본 정하연, 연출 노종찬, 제작 드라마하우스)’에서 침쟁이 이형익 역과 얌전(김현주)의 생모 한옥 역을 맡았다.



이형익(손병호)과 한옥(정선경) 콤비는 얌전의 일이라면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고 의기투합하며 속시원한 웃음으로 만들어가고 있다. 후처로 마음고생이 많았던 한옥이 얌전을 좋은 곳으로 시집보내기 위해 적극 나서자, 이형익 역시 지극 정성으로 얌전을 도와줬던 것. 두 사람은 얌전의 혼인을 성사시키기 위해 발 벗고 나서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이 유쾌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얌전 시집보내기 성공 기념샷’을 남겨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두 사람은 코믹한 표정과 익살스러운 포즈로 각자의 기쁨을 마음껏 드러내고 있다.



‘코믹 커플’ 손병호와 정선경은 촬영현장에서도 서로 애드립을 하는 덕분에 촬영 내내 웃음꽃이 끊이지 않는다. 손병호는 애드립으로 한옥의 손을 잡고 얌전의 혼사 성사에 대한 기쁨을 표현했고, 정선경 또한 갑작스런 손병호의 행동에도 당황하지 않고 즉석으로 호응했다.



제작진은 “손병호와 정선경은 작은 하나도 놓치지 않기 위해 매 장면마다 다양한 연기를 끊임없이 시도한다. 두 사람의 노력으로 캐릭터가 생생하게 표현되고 있다”며 “궁궐 생활을 시작한 얌전이 앞으로 궁내 입지를 다지는데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설 두 사람의 호연에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꽃들의 전쟁’ 5회에서는 종 사품 숙원의 품계를 받은 얌전이 인조(이덕화)의 후궁이 돼 입궐하는 장면이 담겨져 긴장감을 높였다. 인조는 얌전의 처소에 들기를 거부해왔으나, 결국 궁금증을 이기지 못하고 얌전을 찾아가 두 사람의 첫 대면이 성사됐다. JTBC 주말연속극 ‘꽃들의 전쟁’ 6회는 7일 일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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