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불후의 명곡' 전원 기립박수…문명진 누구?

[사진 KBS 2TV ‘불후의 명곡’ 방송 캡처]
 

가수 문명진(36)이 데뷔 10년 만에 한 방송 출연에서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이며 화제가 되고 있다.



6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 출연한 문명진은 그룹 해바라기의 ‘슬픔만은 아니겠죠’를 불렀다. 문명진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에 관객과 대기실에 있던 출연진들은 기립박수를 보냈다.



문명진은 제작진과이 인터뷰에서 “10년간 한 번도 방송 무대에 오른 적이 없다. 눈물나게 노래를 불러보고 싶었다”고 방송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소냐에 밀려 1승 획득에 실패했지만, 방송 후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는 그의 이름이 오르며 네티즌 사이에 화제가 이어지고 있다.



문명진은 2001년 ‘상처’로 데뷔했고, 이후 ‘하루하루’·‘다 알지만’·‘잠 못 드는 밤에’·‘어쩌라고’ 등의 노래를 불렀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