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사진] "우리 드센 여자들이야"































콜롬비아 보고타와 메델린에서 6일(현지시간) 여성에 대한 차별과 폭력에 항의하는 시위가 열렸다.



캐나다에서 시작한 여성운동인 슬럿워크(SlutWalk)의 일환으로 열렸으며, 소셜 네트워크로 모인 콜롬비아의 대학생들과 여성단체들이 대거 참가했다. 이들은 "내 몸에 대한 결정권은 나에게 있다" "내가 어떤 옷을 입던지 상관하지 마라" "복종이나 헌신하지 않겠다" 등을 외쳤다.



슬럿워크는 '헤픈 여자(Slut) 옷차림으로 걷기'라는 뜻으로, 이 운동은 2011년 1월 캐나다 토론토의 요크대학에서 열린 안전포럼에서 한 경찰관이 "성폭행 피해를 당하지 않으려면 여자들은 슬럿처럼 입지 말아야 한다"고 한 말이 화근이 돼 만들어졌다. [로이터=뉴시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