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Numbers] 40만 달러

바이올리니스트 양경아씨가 미국 바이올린 판매사를 상대로 40만 달러의 소송을 제기했다. 양씨는 1998년 12월 ‘르네 A 모렐 바이올린사’에 판매 대금의 10%를 수수료로 지불하는 조건으로 바이올린을 팔아달라고 의뢰했으나 약속을 이행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양씨가 판매 의뢰한 바이올린은 판매사가 분사해 그레덕스-맷 레어 바이올린사에 넘어갔고, 이 회사는 바이올린을 40만 달러에 사겠다는 다른 사람에게 빌려 줬다가 돌려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독신청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