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현대건설, 2조 규모 UAE 원유처리시설 수주

[노재웅기자 ripbird@]


현대건설이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해상 유전 운영회사가 발주한 18억9442만달러(한화 2조1119억원) 규모의 ‘사브 해상 원유 및 가스처리시설’ 공사를 수주했다고 3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2개의 인공섬과 지르쿠섬 공장 설비를 건설하는 공사다. 새로 건설할 2개의 인공섬 안에는 근처 유정에서 생산된 원유를 모아 이송하기 위한 원유 집하 배관망과 화학물질 주입설비 등이 들어선다. 지르쿠섬에는 이송된 원유를 가스와 분리해 처리하는 시설을 건설한다.

설계·조달·공사·시운전 모든 과정을 일괄턴키 방식으로 수행하며, 공사기간은 54개월이다.

정수현 현대건설 사장은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품질의 원유처리시설이 적기에 완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핫포토 갤러리

[증권알리미]국내외 증시핫이슈 및 오늘의 승부주!

▶ [세상에 이런일이! 지구촌 요지경]











[파워 인터뷰]











[머니투데이 핫뉴스]

"며칠만 일찍 됐더라면···" 떠나는 분당주민 '눈물'

[단독]70억 번 카카오, 6월 전직원 하와이간다

김기리♥신보라, 4개월째 열애..네티즌 "사내커플"

현대차 '2000만원 미만' 아반떼 쿠페 출시

신보라 열애 인정, "김기리와 예쁘게 만나고 있다"






[book]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

[이벤트]기업 연봉정보 무료로 검색하세요~!

[머니원리포트]4월의 유망 스몰캡 10선

재테크주간지 머니위크 [바로가기]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