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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나는 만져봐야 알아" 조인성 몸을…

[사진 SBS ‘그 겨울’ 홈페이지 캡처]




SBS 수목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이하 ‘그 겨울’)에 개그우먼 이영자(45)가 ‘깜짝’ 출연해 눈길을 끌고 있다.



1일 ‘그 겨울’ 공식홈페이지(baramibunda.sbs.co.kr)에는 만우절 특집 영상 ‘그 겨울, 바람이 불까’가 오른 것이다.





이 영상은 최근 케이블 채널 tvN ‘SNL 코리아’에서 개그맨 신동엽과 이영자가 ‘그 겨울’을 패러디한 것을 실제 드라마 조인성 분량과 다시 한번 짜깁기한 것이다.



송혜교 역을 맡은 이영자는 “나는 눈이 안 보여서 만져봐야 알 수 있다. 오빠 네가 궁금하다”고 말한다. 이에 조인성은 “어딜 더듬고, 어딜 더듬지 말아야 하는지 알지”라고 답한다.



이영자는 조인성의 키를 재겠다며 발끝부터 한 뼘 한 뼘 더듬어 가며 음흉한 표정을 지어보이고, 이와 대비되는 조인성의 진지한 표정은 보는 이들의 웃음을 더하고 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악마의 편집”, “이영자 못된 손”, “편집이 절묘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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