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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영, 대치동 떠나 요가학원 운영

절도 혐의를 받았던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최윤영(38)이 최근 대치동에서 떠나 요가학원을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2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eNEWS’에서는 최윤영이 혐의가 풀린 후 어떻게 생활하고 있을지 근황을 추적했다. 최윤영의 시아버지를 통해 월세 300만원이었던 대치동 고급 빌라에서 이사나간 것이 확인됐다.



최윤영의 시아버지는 “온 식구가 마음고생을 했지만 특히 최윤영 본인이 가장 심했다”며 “수입이 없어서 형편에 맞게 집을 줄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



또 현재 최윤영이 다시 요가학원을 운영하고 있으나 “아직 가사 도우미를 구하지 못해 일주일 째 학원에 나가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윤영은 지난해 6월 20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소재의 지인의 집에서 현금과 수표 총 200만원 상당이 들어 있는 지갑을 훔친 혐의를 받았다. 경찰 수사 끝에 고의성이 없었고,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아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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