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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아파트 전셋값 창원·양산·김해 등 상승

지난 2월 경남 지역의 아파트 매매 가격은 1월과 보합세를 보였다. 한국은행 경남본부가 최근 밝힌 시·군별 아파트 매매 가격을 보면 양산은 0.6% 올랐고, 창원·거제·김해는 각각 0.1%씩 내렸다. 아파트 전셋값은 창원(0.6%)·양산(0.5%)·김해(0.4%) 등이 상승하는 등 전월보다 평균 0.5% 올랐다. 경남의 지난달 아파트 거래량은 3338건으로 1월(3108건)보다 7.4%(230건)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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