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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집트 유명 정치풍자가 구속

























이집트 방송에서 풍자가로 유명한 바셈 유세프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카이로 검찰청사 법정에 도착하고 있다. 이집트 검찰은 유세프가 회교도인 모하메드 무르시 대통령과 그가 속한 무슬림 형제단을 풍자했다는 이유로 30일 구속할 것을 명령했다.

바셈 유세프는 이집트의 존 스튜어트로 불릴 정도로 대중들의 인기가 높았다. 그가 구속 되자 검찰청사 밖에서 그를 지지하는 운동가들이 반정부를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였다. 시위자들이 아랍어로 '4월6일, 청년 운동'이라고 쓴 플래카드를 들고 있다. 영상팀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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