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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재, 미모의 딸 공개 "짧은 치마는 안 돼"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배우 이성재(43)가 딸을 공개했다.



29일 밤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봄을 맞이해 집을 단장하고 쇼핑을 하는 노홍철, 김광규, 데프콘, 서인국, 김태원, 이성재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성재는 캐나다로 유학을 떠난 큰딸에게 무용복을 선물하기 위해 옷가게를 찾았다. 이성재는 딸에게 영상통화를 걸어 직접 고른 무용복을 보여줬다. 이 과정에서 휴대전화 화면에 이성재의 딸이 모습을 드러냈다. 이성재의 딸은 또렷한 이목구비의 소유자로 출중한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딸이 “발레 콩쿠르에서 2등을 했다. 발레 연습용 치마를 사달라”고 부탁했으나, 이성재는 “이것도 짧다. 더 짧으면 다 보인다. 너무 짧은 건 안 돼”라며 민감한 반응을 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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