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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사람들이 돌보는 고릴라 새끼














신시네티 동·식물원의 영장류팀 책임자인 론 에반스가 27일(현지시간) 2달된 웨스턴로랜드 고릴라 '글래디'와 놀아주고 있다. 에반스는 털 옷을 입고 대리모 역할을 하고 있다.
고릴라 엄마 역할을 하는 10명의 직원이 돌보고 있는 '글래디'는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다고 에반스는 말했다.
암컷 고릴라인 '글래디'는 지난달 텍사스주 브라운스빌 글래디포터 동물원에서 이곳으로 왔다. 1월29일 태어났을 때 '글래디'를 낳은 엄마고릴라는 모성본능을 거의 보여주지를 않았다. 그래서 경험많은 엄마 고릴라처럼 성장하는 고릴라 새끼에게 많은 체험을 할 수 있게 이곳으로 옮겼다. 영상팀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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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