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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맛 버라이어티’ 로 돌아오는 ‘신화방송’

[사진 JTBC]


JTBC ‘신화방송’이 ‘손 맛 버라이어티’로 돌아온다.

WBC단독중계와 프로그램 재정비를 위해 한 달간 휴식에 들어갔던 JTBC ‘신화방송’이 다음달 7일 컴백을 알리며 ‘손 맛’이라는 새로운 콘셉트를 공개했다.

‘은밀한 과외‘에 이어 ‘신화방송’이 야심차게 내놓은 ‘손 맛’은 신화가 매일 가족을 위해 정성 가득한 밥상을 차리는 어머니의 손 맛에 도전해 맛 대결을 펼치는 것.

윤현준 PD는 “손 맛이라는 정겨운 주제를 통해 신화의 유쾌함에 가족의 정까지 더해져 일요일 저녁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기분 좋고 맛깔 나는 방송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새롭게 변신한 JTBC ‘신화방송’은 다음달 7일 일요일 저녁 7시 35분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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