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서울 장안동 골든 포레스트, 주변 대학교 몰려있어 임대수요 많아

우신건설은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에 골든 포레스트 리버 서비스드 레지던스 147실(조감도)을 분양한다. 지하 2층~지상 10층 1개동으로 이뤄지며 공급면적 21~31㎡형 초소형 단지다.

 지하철 5·7호선 군자역, 5호선 장한평역이 가깝고 동부간선도로, 천호대로 등 이용이 편해 교통여건은 괜찮은 편이다. 일부 실은 중랑천과 아차산 조망이 가능하다. 주변에 건국대·세종대·한양대·시립대 등 대학교가 몰려 있어 배후 임대수요가 넉넉하다는 게 회사의 주장이다. 중랑천 산책로, 어린이대공원, 전농·답십리뉴타운 등이 가깝다.

 입주민을 위한 편의시설인 호텔식 안내데스크가 운영되며 체계적인 빌트인 시스템이 적용된다. 계약금 10%, 중도금 전액 무이자 등의 혜택이 있다. 5년간 임대수익을 확정 보장하는 임대확정제가 적용된다. 계약금은 1249만원부터며 취득·등록세 면제 등 세제혜택도 있다.

 이 단지의 위탁운영사인 골든포레스트는 경기도 가평 드림아일랜드,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 레지던스 등을 운영하고 있는 업체다. 회사 관계자는 “임대수요층에 대한 철저하고 다양한 분석을 거친 통합운영 노하우가 있는 만큼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군자역 8번 출구 인근에 있다. 11월 입주 예정. 분양 문의 02-3409-0100.

권영은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