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경북 상주시 감나무농원, 곶감 판로 확보에 주변 개발 호재까지

현대토지마을은 경상북도 상주시 내서면 신촌리에서 감나무농원(사진) 조성용 임야를 분양한다. 총 20필지로 필지당 면적은 1653㎡다. 분양가는 550만원이다. 토지를 매입하면 회사에서 감나무 30그루를 심어주고 5년간 쌀 200kg을 준다.

농장 관리는 회사에서 해준다. 상주는 낙동강 생태체험 중심지인 데다 속리산 관광기반 조성지역으로 투자가치가 높다. 또 국내를 대표하는 곶감 생산지로 곶감 판로가 확보돼 있고 판매단가가 높아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상주는 특히 교통의 요충지로 지가 상승이 계속되고 있으며 대규모 산업단지가 조성되고 있어 새로운 기업투자의 최적지로 꼽히고 있다. 또 중부내륙, 청원~상주간 고속도로 개통에 이어 상주~영덕간, 상주~영천간 고속도로의 개통을 앞두고 있어 교통여건은 더욱 개선될 예정이다.

종합물류단지의 입주가 가시화하면서 기업유치에도 탄력을 받고 있다. 계약금은 100만원으로 계약금을 치르면 등기를 내준다. 잔금은 등기 이후 내면 된다.

분양 관계자는 “소액 투자로 농원 수익은 물론 풍부한 주변 개발호재로 지가 상승으로 인한 시세차익까지 노릴 수 있는 분양 상품”이라며 “선착순 분양으로 조기에 마감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분양 문의 1588-1553.

권영은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