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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팔병 넝마공동체 설립자 관련 정정 및 반론 보도

중앙일보는 지난 “‘빈자의 성인’ 넝마공동체 설립자 강남에 30억 땅” 제하의 보도에서 윤씨가 구룡마을 토지를 1995년에 구입했다고 보도했으나 확인 결과 윤씨는 이 땅을 99년에 낙찰받은 것으로 확인돼 이를 바로잡습니다.

 또한 중앙일보는 넝마공동체의 전 사무국장의 말을 인용, “강남구청과의 협상을 지지하는 회원이 많아지자 윤씨가 외부 사람을 끌어들여 협상파를 쫓아냈다”고 보도했으나 이에 대해 윤씨는 “이 전 사무국장은 사익을 추구하다 넝마공동체로부터 제명 처분을 받은 자로서 그의 말을 신뢰하고 보도한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윤씨는 “그 땅은 당시 1억2500만원에 경매받은 것이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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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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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