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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락수 차가버섯, SD건조법으로 문제 해결

[이동오기자 moon@]


직장인들은 과다한 업무와 잦은 음주로 면역력이 약해진 상태에서 스트레스까지 더하게 되기 때문에 암 예방에 주의해야 한다. 이에 면역력 향상을 돕는 베타글루칸과 폴리페놀계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 차가버섯이 눈길을 끌고 있다.

차가버섯은 살아있는 자작나무에 기생하며 포자로 번식하는 버섯이다. 자작나무에 침투한 바이러스가 수액과 영양분을 흡수하면서 자라는 독특한 성장방식 때문에 다른 버섯들과는 차이가 있는 약용버섯이다. 또한 차가버섯은 다당류, 페놀알데이흐, 폴리페놀, 옥시페놀, 카르본산, 휘노휜, 리그닌, 섬유소, 스테로이드계 물질, 3가지의 페놀산, 각종 미네랄 등이 함유되어 있다. 또한 베타글루칸과 SOD, 식이섬유, 수용성리그닌 등이 풍부하여 면역력을 증진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이런 효능을 가진 차가버섯을 국내로 들여오고 있는 상락수는 최근 SD 건조법을 통해 기존의 차가버섯이 가지고 있었던 문제점을 해결했다. SD 건조법은 차가버섯 농축액을 미립화해 건조시키기 때문에 차가버섯 입자 표면에 피막이 형성되어 베타글루칸과 폴리페놀 성분 및 방향성 물질이 열 변형이 없다. 또한 효소, 단백질, 항생물질과 같이 열에 민감한 물질들을 손상 없이 빠르게 건조하는 기술이며 자연 그대로의 차가버섯 색깔에 가깝게 건조된다.

상락수 차가버섯은 SD 건조법을 가장 먼저 도입했으며 추출분말 생산시스템을 통해 소비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차가버섯을 음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최근 상락수는 동결건조방법을 통해 추출분말을 공정 과정의 수분함량을 4.5%에서 0.73%으로 줄이는데 성공했다. 이는 차가버섯의 종주국이라고 할 수 있는 러시아보다 낮은 수치다.

한편, 상락수 관계자는 “상락수 차가버섯 제품은 미국 FDA 등록 제품으로 SD건조법을 통해 음용하기 좋게 개발됐다”며 “앞으로도 국내 소비자들에게 차가버섯의 효능을 널리 알리고 좋은 제품을 공급하는데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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