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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청춘들의 공감이야기 '스쿨 오브 락' 개최

【서울=뉴시스】강영온 기자 = 서울 중랑구(구청장 문병권)는 오는 29일 저녁 7시 구청 지하 대강당에서 '3월 해설이 있는 금요음악회- 청춘들의 공감이야기 스쿨 오브 락(School of Rock)'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구의 유일한 청소년 오케스트라인 면목중학교 오케스트라 공연과 송곡고등학교 학생들의 색소폰 및 트럼본 연주, 개성 넘치는 디스코 펑키 락밴드 '고고스타'가 젊고 신나는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지난 2012년 4월에 창단한 '면목중학교 오케스트라'는 교내 음악선생님인 유소양 선생님의 지휘로 방과 후 약 25명의 학생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연습해 지난 2월 제1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 바 있다.



또 구내 송곡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중인 이한서 학생의 색소폰 연주와 윤용수 학생의 트럼본 연주를 비롯한 고교생들의 공연은 생동하는 봄에 어울리는 흥겨운 리듬을 선사할 예정이다.



'고고스타(Gogostar)'는 2008년 실력있는 신인뮤지션 발굴 프로젝트인 EBS 스페이스 공감의 헬로루키로 선정된 이후, KBS, Mnet, tvN 등 여러 공중파 방송에서 독특하고 독보적인 그들만의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 관람을 원하는 구민은 문화관광 홈페이지(http://culture.jungnang.seoul.kr)에 접속해 예약하면 된다.



yoabc@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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