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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 이상형은 정아" "연하킬러 정아" 과거발언 화제




22일 샤이니 온유(24)와 애프터스쿨 정아(30)가 열애설에 휘말린 가운데 두 사람의 과거 발언이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다.

온유는 2010년 8월 방송된 KBS 쿨FM ‘이수영의 뮤직쇼-리플쇼 아이돌’에 출연해 정아를 이상형으로 지목한 바 있다. 그러나 온유는 DJ 이수영의 계속된 질문 공세에 “정확한 나이는 모른 채 그냥 누나라고만 알고 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지자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연하킬러 정아’라는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은 지난해 7월 정아가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한 모습이 담긴 캡처 사진이다. 당시 정아는 “7살 연하까지 만나봤다”며 “19살짜리 친구한테 고백을 받아봤다”고 털어놨다.

온유와 정아 소속사 모두 “친한 동료일 뿐”이라며 두 사람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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